추천 링크는 만드는 데 1분, 효과는 붙이는 위치에서 갈립니다. 같은 링크라도 글 맨 아래 배너로 두면 거의 눌리지 않고, 고민하는 문단 옆에 두면 눌립니다. 이 글은 링크 종류와 만드는 순서, 그리고 블로그에서 실제로 눌리는 자리를 정리합니다. 가입부터의 전체 순서는 쿠팡 파트너스 하는 법에 있습니다.
링크 종류 — 무엇을 쓸까
| 종류 | 어떤 모습 | 언제 쓰나 |
|---|---|---|
| 상품 링크 | 특정 상품으로 바로 이동 | 리뷰·추천 글의 본문 안 |
| 검색 결과 링크 | 키워드 검색 화면으로 이동 | 제품군을 통째로 소개할 때 |
| 배너 | 이미지 형태 | 사이드바·글 하단(전환은 낮다) |
| 단축 링크 | 짧은 주소 | 문장 속에 자연스럽게 넣을 때 |
초보가 가장 많이 쓰는 건 배너인데, 실제로 전환이 좋은 건 문장 안의 상품 링크입니다. 배너는 광고처럼 보여서 시선이 스쳐 지나가고, 문장 속 링크는 "이거 말하는 거구나" 하고 눌립니다.
만드는 순서
파트너스 관리 화면에서 상품을 찾아 링크를 생성하는 흐름입니다. 승인 전에는 생성이 되지 않으니 가입 승인부터 확인하세요.
| 단계 | 하는 일 | 확인할 것 |
|---|---|---|
| ① | 소개할 상품을 고른다 | 품절·단종이 잦은 상품은 피한다 |
| ② | 링크 형태를 고른다 | 본문용이면 상품·단축 링크 |
| ③ | 생성된 링크를 복사한다 | 추적용 코드가 붙은 주소인지 |
| ④ | 글에 붙이고 대가성 문구를 적는다 | 문구 위치가 잘 보이는지 |
| ⑤ | 클릭·구매를 리포트에서 본다 | 클릭 0이면 위치부터 바꾼다 |
휴대폰에서도 같은 흐름으로 만들 수 있어, 상품을 보다가 바로 링크를 만들어 두는 방식이 편합니다. 중요한 건 도구가 아니라 어떤 글에 넣느냐입니다.
실제로 눌리는 자리 세 곳
클릭은 '고민이 끝나는 지점'에서 나옵니다. 세 자리를 기억하면 충분합니다.
① 비교표 바로 아래 — 두세 개를 비교한 직후가 결정 시점입니다. ② 단점을 말한 문단 뒤 — 솔직한 문장 뒤에서 신뢰가 올라갑니다. ③ 결론 문단 — "그래서 나는 이걸 샀다"는 문장 옆입니다. 반대로 글 맨 위 배너는 아직 읽기도 전이라 거의 눌리지 않습니다.
한 글에 링크를 스무 개 박는 것도 역효과입니다. 어디를 눌러야 할지 모르게 되고, 광고처럼 읽혀 이탈이 늘어납니다. 한 글에 2~3개면 충분합니다.
수익이 되는 글의 조건
링크를 아무리 잘 배치해도 구매 직전 검색어로 들어온 사람이 없으면 클릭이 나오지 않습니다. 「○○ 추천」·「○○ 비교」·「○○ 단점」 같은 검색어가 그런 자리입니다. 반대로 「○○ 뜻」·「○○ 원리」는 방문자는 많아도 구매로 이어지지 않습니다.
어떤 검색어가 경쟁이 덜한지 고르는 방법은 대량 키워드 리서치에, 카테고리별로 무엇이 잘 팔리는지는 쿠팡 파트너스 블로그 수익에 정리돼 있습니다. 수수료율과 정산 구조는 수수료율 완벽 정리를 보세요.
하면 안 되는 것
세 가지는 자격 자체가 걸릴 수 있습니다. ① 자가 구매 — 본인 구매는 수수료 대상이 아니고 정책 위반입니다. ② 대가성 문구 누락 — 표시 의무입니다. ③ 링크만 있는 글 — 내용 없이 링크만 나열하면 스팸으로 취급됩니다. 세 가지 모두 한 번의 실수로 그동안 쌓은 수익이 무의미해질 수 있으니, 시작할 때부터 습관으로 만들어 두세요.
성과를 읽는 법 — 세 숫자만 본다
리포트에는 여러 지표가 있지만, 초반에는 셋만 보면 충분합니다.
| 숫자 | 0이면 원인 | 고칠 곳 |
|---|---|---|
| 노출(글 방문) | 검색에서 안 잡힌다 | 제목·키워드 |
| 클릭 | 링크가 안 보이거나 늦게 나온다 | 링크 위치·문구 |
| 구매 | 상품이 글의 의도와 안 맞는다 | 상품 선택·가격대 |
순서대로 막히는 곳이 다릅니다. 방문이 없는데 링크 위치를 바꾸는 건 소용이 없고, 클릭이 없는데 상품을 바꾸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. 위에서부터 하나씩 확인하세요.
한 가지 더. 확정 수수료는 취소·반품이 빠진 뒤의 금액입니다. 리포트에 잡힌 금액과 실제 지급이 다른 건 대부분 이 때문이니, 초반에는 금액보다 클릭이 반복되는 글이 생겼는지를 기준으로 보세요.
자주 묻는 질문 (FAQ)
Q. 링크를 여러 글에 같은 것으로 써도 되나요?
같은 상품 링크를 여러 글에 쓰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습니다. 다만 글의 맥락과 맞지 않으면 클릭이 나오지 않습니다.
Q. 네이버 블로그에도 넣을 수 있나요?
가능하지만 네이버는 외부 링크에 제한적입니다. 링크가 많은 글은 검색에서 불리할 수 있어, 티스토리·워드프레스 쪽이 더 유리합니다.
Q. 클릭은 있는데 수익이 0이면?
클릭 후 구매가 없다는 뜻입니다. 대체로 상품 선택이 글의 의도와 어긋난 경우이니, 더 저렴하거나 대중적인 대안을 함께 제시해 보세요.
Q. 링크가 깨지면 어떻게 하나요?
단종·품절되면 링크가 무용지물이 됩니다. 조회수가 높은 글은 한 달에 한 번 링크가 살아 있는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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